낚시터 우럭 고패질|같은 미끼·같은 수심에서 꽝과 6마리가 갈린 이유
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낚시터에서도 우럭 얘기가 많아집니다. 저는 2025년 11월에 우럭을 노리고 동검낚시터에 갔다가 한 마리도 못 잡고 돌아왔습니다. 같은 날 같이 간 지인은 혼자 9마리 정도를 잡았습니다. 미끼도 수심도 지인과 거의 같았습니다. 차이는 고패질이었습니다. 그날 이후 고패질을 제대로 하기 시작했고, 올해 3월 선두바다낚시터가 개장하자마자 다시 우럭을 노리고 가서 6마리를 잡았습니다. 이 글에는 두 … 더 읽기